개그우먼 김숙이 9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의 핑크빛 기류를 드러냈다.
5일 JTBC '톡파원 25시'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숙에게 찾아온 new 사랑?'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에 이찬원은 김숙에게 "구본승, 김대호 중에 누구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김숙은 망설임없이 "나는 대호"라고 답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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