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앞을 지켜온 석사자상 한 쌍이 80여 년 만에 중국으로 돌아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중국 국가문물국과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청대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는 내용의 협약 문서에 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베이징에서 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재입고 날짜만 기다려요”…수만 원대 기존 제품 저리 가라 할 다이소 역대급 신상
몸값 어마어마... 이제 동해 북부에서까지 잡힌다는 '오징어의 왕'
EBS1 ‘극한직업’…베트남 최고의 새우와 라이스페이퍼!
'건강 이상설' 최불암, 최근 근황 전해졌다 (+사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