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송이버섯의 인공재배 기술의 과학적 분석과 향후 발전 방향을 담은 연구간행물 '송이 인공재배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간행물은 송이 인공재배 성공의 핵심이 ‘소나무와의 안정적인 공생 관계 형성’에 있음을 분석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이경태 박사는 “이번 연구간행물 발간은 국내 송이산 복원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 로드맵을 바탕으로 실용화 연구를 지속하여, 임업 현장에 실제 도움이 되는 기술을 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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