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5급 이상 간부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혁신회의체 ‘THINK TANK’를 중심으로 당직 인공지능(AI)콜봇 도입, 민원 신속 처리 방안 마련, 조직문화 개선 등 내부 혁신 과제를 본격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THINK TANK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선제적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돼 왔으며 현행 당직 근무제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유연한 조직문화와 똑똑한 행정 체계를 바탕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혁신을 선도하는 광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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