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가 외국인 투자,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등 크로스보더 기업자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임석진 외국변호사(뉴욕주 1997, 홍콩 2001), 채연정 변호사(연수원 33기), 제갈민정 외국변호사(뉴욕주 2007)를 각각 자문그룹 선임외국변호사와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채 변호사는 화우에서 해외투자, 외국인투자, 기업자문을 중심으로 게임·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명수 대표변호사는 "글로벌 투자와 크로스보더 거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풍부한 실무 경험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세 변호사의 합류는 화우 기업자문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장과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전략적 인재 영입을 통해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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