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그룹 ING가 최근 한국 경제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K자형 회복(K-shaped recovery)'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수출은 반도체와 IT, K-컬처를 중심으로 강한 회복세를 보이는 반면, 내수와 비제조업 부문은 상대적으로 부진해 부문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ING는 지난 5일 발행한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및 IT·K-컬처 중심의 수출 성장 △제조업과 비제조업 간 경기 심리 격차 △서울 중심의 부동산 시장 양극화 △기준금리 동결 전망과 환율 변수 등을 핵심 요인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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