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6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곽진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며 "말은 예로부터 성실함과 힘찬 도약을 상징해 왔다.
또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안전관리를 충실히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국민과 도민께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제주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지역의 강점을 살린 인프라 조성에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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