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반려식물 수요 확대에 맞춰 개인의 선호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반려식물 시장 확대와 국민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5년간 반려식물의 우울감 개선, 외로움 해소 등 정서 안정 효과와 공기정화 등 기능적 효과를 자료화해 왔다.
김광진 원예원 도시농업과장은 "반려식물 추천 프로그램은 식물 선택 과정의 어려움을 줄이고 생활환경과 성향에 맞는 식물을 쉽게 확인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려식물을 매개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연구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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