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 시공사 중에선 두산건설, 동부건설, 호반산업, 서한, 남양건설 5개사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올해 평가대상은 283개 현장의 366개 참여자였으며, 1개 발주청과 5개의 시공자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한국전력공사는 2023년 '보통', 2024년 '우수' 평가에 이어, 자발적인 안전 활동을 지속 강화함에 따라 2년 연속 소관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 제로'를 달성해 지난해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고, 국가철도공단은 2023년 '미흡', 2024년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으나, 점수공개 이후 강도 높은 안전활동 쇄신을 통해 이번에 '우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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