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이 방문한 징둥몰은 베이징 위치한 중국 대형 쇼핑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개관한 오프라인 쇼핑몰이다.
이 곳에는 징둥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해 있으며 이 회장은 쇼핑몰 1층에 위치한 삼성전자 매장을 둘러보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체가 한 점원의 말을 인용, 이 회장이 라부부를 사서 가져갔다고 보도하면서 실제 현재 중국 인터넷 포털 바이두와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는 ‘이재용이 라부부를 샀다’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