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얼맥당’이 스타에셋파트너스와 와이앤아처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스타에셋파트너스 이희성 대표는 “스타 배치 프로그램 2기를 통해 얼맥당 팀의 실행력과 점포 운영 데이터를 확인했다”며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 투자가 아니라 스몰비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건강한 기준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F&B·프랜차이즈 전문 투자사로서 지배구조, 가맹 모델, 브랜딩 전반에 걸쳐 협력하고, 후속 투자와 전략적 네트워크를 통해 장기적으로 동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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