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북부장애인보호작업장 새 수탁법인 선정… ‘빛길’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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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북부장애인보호작업장 새 수탁법인 선정… ‘빛길’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시작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북부장애인보호작업장의 기존 위탁 기간이 지난해 12월 28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관련 법령과 민간위탁 절차를 거쳐 신규 수탁법인을 선정하고, 새로운 법인이 시설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위·수탁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30년 12월 28일까지다.

한편 시는 수탁 기간 종료에 따른 법인 인수인계 절차를 마쳤으며, 2025년 12월 29일부터 신규 수탁법인인 ‘빛길’ 사회적협동조합이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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