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개 부스에 참여한 135개 소상공인팀은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옥외전광판을 활용한 ‘광화문광장’ 카운트다운과 K-POP 공연과 함께한 ‘명동스퀘어’에서도 새해맞이 축제가 펼쳐졌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영하로 떨어지는 한파에도 1000만 명 넘는 방문객이 찾아 준 2025 서울윈터페스타를 통해 서울에서 열리는 겨울 축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서울윈터페스타’에 참여하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을 찾게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하는 글로벌 겨울 축제로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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