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으로…3조원 대약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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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으로…3조원 대약진 계획" 발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5일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 대약진’의 심장에 수혈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공기여금 교차 투자제도와 1조 시민 펀드가 핵심인 ‘3조 원 강북 대약진 플랜’을 발표했다.

그는 “이미 확정된 강남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나오는 공공기여금은 한 푼도 강남에 쓰지 않고 전액 강북에만 투자하는 교차 투자제도를 도입하겠다”며 “이는 특혜가 아니라 서울시민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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