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의무 없이 권리만 주장 혐오"…'여성 군 복무' 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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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의무 없이 권리만 주장 혐오"…'여성 군 복무' 재발언

과거 '여성은 군 복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권리를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을 해 화제가 됐던 유명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의무를 다하지 않고 너무 당연하게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혐오스럽다"면서 바뀌지 않은 자신의 생각을 재차 밝혔다.

이 영상에서 강 변호사는 과거 함익병의 여성 군 복무 관련 발언과 독재·세금 관련 발언 등에 대해 물었고, 함익병은 "해명할 게 없다"라면서 생각이 그대로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 전 앵커는 "(여성은) 4대 의무 중에 국방의 의무를 안 했기 때문에 4분의3의 권리만 가져라라는 것 아니냐"라고 과거 함익병의 발언 내용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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