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제작진은 6일 ‘세상 무해한 재난’을 맞닥뜨린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모습을 담은 ‘재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여기에 “재난처럼 예고 없이 하늘에서 떨어진 나의 우주”라는 내레이션에 이어 ‘사돈 남녀 공동육아 프로젝트’라는 문구는 두 사람이 하루아침에 우주의 보호자가 된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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