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정나은-이연우, 일본 챔피언 2-0 완파!…여자복식 16강 진출→새해 첫 경기부터 이변 썼다 [말레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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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정나은-이연우, 일본 챔피언 2-0 완파!…여자복식 16강 진출→새해 첫 경기부터 이변 썼다 [말레이 오픈]

정나은-이연우 조는 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복식 32강전에서 일본의 이가라시 아리사-시다 치하루 조에 2-0(21-11 21-16)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잠시 휴식을 취한 이가라시-시다 조가 정나은-이연우 조를 매섭게 쫓아왔지만, 정나은-이연우 조는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15-9 상황에서 진행된 긴 랠리와 이어진 랠리에서 연달아 점수를 따내며 17-9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정나은-이연우 조는 상대를 완벽하게 압도하며 점수 차를 8점 이상으로 유지하며 21-11로 손쉽게 1게임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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