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6일 후보직 사퇴를 선언했다.
또 “1인 1표가 실제로 적용되는 전당대회는 8월이고, 지방선거는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며 “당권 경쟁의 도구로 이용된다는 오해를 받지 않도록 충분한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유 위원장의 사퇴로 오는 11일 치러지는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는 친명계와 친청계 후보 간 2대 2 구도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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