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핵무장 북한을 대만 유사시 미군 묶어둘 전력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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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핵무장 북한을 대만 유사시 미군 묶어둘 전력으로 평가"

시진핑 중국 주석이 대만을 둘러싸고 미국과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핵무장을 한 북한을 가까이 두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의 브루킹스 연구소 패트리샤 김 중국 전문가는 미 정부가 북한의 비핵화를 미중관계 핵심 조건으로 삼지 않고 있다며 “그런 압박이 없는 상황에서 베이징이 (북한 비핵화에 대해) 방관적 태도를 바꿔야 할 이유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의 대북한 추가 제재를 막는 속에서 북한은 핵 확대를 공언하고 있고 미국과 동맹국들은 핵무장한 북한을 상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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