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해 지난해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한 결과 한국전력공사와 두산건설 등 6개사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 로고.(사진=국토교통부) 국토부는 6일 발주청·시공자·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 등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2025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평가대상은 283개 현장의 366개 참여자였으며 1개 발주청과 5개의 시공자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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