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아이어린이집,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출처=양주시청) 양주시가 5일 애플아이어린이집(원장 정수희)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두루마리 휴지 2151개(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성품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애플아이 어린이집의 '사랑의 휴지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수희 원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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