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박원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원숙 채널을 통해 제주도 비자림을 여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박원숙은 지난해 12월 7년 만에 마침표를 찍은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종영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원숙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영상에 팬들은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무리하지 말고 푹 쉬시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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