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과 시청·병원 관계자들이 5일 영천제이병원 분만산부인과를 방문해 새해둥이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는 5일 영천제이병원 분만산부인과를 방문해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최기문 영천시장과 보건소장, 건강관리과장 등 시 관계자, 병원 관계자들은 새해둥이 탄생을 축하하고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