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위기 극복' 포항시, 복지 지원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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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위기 극복' 포항시, 복지 지원 체계 강화

포항시 청사 전경 경북 포항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저출생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주거, 결혼, 기초생활보장 등 전 분야에 걸친 복지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생계급여가 1인 가구 최대 82만1000원, 4인 가구 최대 207만8000원으로 각각 인상되며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의 소득공제 혜택이 확대돼 자립을 돕는다.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단독 가구 247만 원, 부부 가구 395만 원으로 확대되고 최대 지급액은 34만 9천 원으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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