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식탁에서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제철 생선 다섯 가지를 골라봤다.
국내에서는 콩나물과 미나리를 곁들인 아귀찜이나 시원한 국물의 아귀탕으로 즐기는 경우가 많다.
각 부위가 서로 다른 식감과 맛을 지녀 한 그릇 안에서도 풍미의 변화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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