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현대건설(13승7패·승점 38)은 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선두 한국도로공사(15승2패·승점 40)와 맞대결에서 승점 3을 확보할 경우 단숨에 정상 도약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직전 패배 전까지 8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판도를 흔들었다.
현대건설이 8연승 기간 보여줬던 다채로운 공격 루트와 빠른 템포를 되살린다면,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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