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올해는 해양수도권 조성을 위한 원년으로, 동남권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수부는 올 여름 3000TEU급(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 컨테이너선을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시범 운항하고 쇄빙선 등 극지항해 선박 건조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범운항과 관련해 러시아와의 협력이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김 직무대행은 "러시아와의 협력은 중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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