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읍·면 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후 9∼11시 야간 당번 택시를 연중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읍·면 지역 야간 당번 택시는 해당 읍·면 지역 택시 호출 단체 소속 16개 업체를 대상으로, 야간에 당번 택시를 지정해 업체 소재지 읍·면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한다.
2018년부터 야간 당번 택시가 일시 운영됐으며 올해부터는 연중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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