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은 6일 "도정의 근본 철학과 운영 방식을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면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도정의 체질을 바꿀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는 ▲ 도내 대규모 개발사업에 지역 기업 40% 의무 참여 ▲ 피지컬 AI 등 첨단 산업을 전북 기업과 연결 ▲ 중소기업·자영업·농생명산업 등을 전북 경제 축으로 재정의 ▲ 전북 인재 적극 중용 등을 들었다.
이 의원은 "전북의 모든 정책과 투자는 낡은 방식에서 벗어나 내발적 발전이라는 기준 아래 재설계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천명한 지역 주도형 성장의 발전 모델을 설계하고 성과를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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