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대 '동료 교수 자녀' 실기점수 부풀렸나…부정 입학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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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체대 '동료 교수 자녀' 실기점수 부풀렸나…부정 입학 정황

한국체육대학교(한체대)에서 교수 자녀가 부정 입학한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A교수는 2021학년도 정시에 지원한 동료 B교수 아들의 실기 점수를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입학 실기시험 감독관으로 참여한 A교수는 동료 B교수 아들의 점수를 매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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