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포럼 이어 베이징 매장까지···이재용 회장의 '현장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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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포럼 이어 베이징 매장까지···이재용 회장의 '현장 경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방중 경제사절단 일정 중 베이징 삼성전자 매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오후 베이징의 징둥(JD)몰 솽징점 1층에 위치한 삼성전자 매장을 방문했다.

징둥 창업자인 류창둥 회장은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중국 측 기업 대표단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중국 현지매체 극목신문에 따르면 "이 회장이 베이징 차오양구 징둥몰 솽징점에 모습을 나타냈다"며 "한 점원은 이 회장이 라부부를 사서 가져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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