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이병규가 마지막…LG표 토종 30홈런, 계보 이을 주자는 20대 거포 문보경·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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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이병규가 마지막…LG표 토종 30홈런, 계보 이을 주자는 20대 거포 문보경·이재원

LG의 마지막 토종 30홈런 타자는 1999년 이병규(현 LG 퓨처스군 감독)다.

지난해 LG 토종 타자 가운데 가장 많은 홈런을 때린 선수는 문보경(26)이었다.

문보경은 141경기에서 24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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