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39세 노장 조코비치가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출전을 포기하고 호주오픈에 대비하는 모습.
특히 조코비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25번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게 된다.
또 지난 2023년 US오픈 이후 약 3년 만의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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