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MBN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는 션의 셋째 아들 하율 군이 출연해 아버지와 함께 뛰었다.
하율 군은 아버지 션과 어머니 정혜영과 똑 닮아 눈길을 끌었다.
배성재가 “평소 아빠와 대화를 많이 하냐”고 묻자 하율 군은 “밥 먹을 때 하고 그 외에는 거의”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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