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는 '베테랑 포수 이지영(40)과 2년, 최대 5억원(총연봉 4억원, 옵션 1억원)에 다년 계약을 했다'고 6일 발표했다.
구단은 '포수 포지션에서 보여주는 경기 운영 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계약을 마친 이지영은 "다년 계약을 제시해 주신 구단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SSG와 함께 계속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동료 및 후배들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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