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일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이뤄진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빛 좋은 개살구”였다고 혹평했다.
김 의원은 “정부는 9년 만의 국빈방문이라고 기대치를 한껏 높였으나, 성과가 없던 빛 좋은 개살구 같은 회담이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공동성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너무 잘된 회담을 했다고 반복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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