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가 6일 ‘비가시성 워터마크(Invisible Watermark)’ 솔루션을 공개하며, AI로 생성된 콘텐츠의 출처를 기술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딥브레인AI가 소개한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이미지·영상·음성·텍스트 등 AI 생성물 내부에 사람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식별 정보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딥브레인AI는 해당 기능을 자사 생성형 AI 플랫폼 ‘AI 스튜디오’에 적용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온프레미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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