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팀이 잇따라 방문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유도 동계 합동훈련이 5일부터 10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등 교통 접근성과 숙박 인프라, 체육시설 등 우수한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 24개 팀, 총 408명이 동해시를 훈련지로 선택했다.
특히 동계 전지훈련 방문이 집중되는 1∼2월 체류 인구 증가로 숙박·음식·관광·지역 상권 전반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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