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용 실탄 불법 유통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모두 40명을 입건하고 이 중 7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불구속 입건된 33명은 대부분 A씨 등으로부터 실탄을 산 소비자들로 파악됐다.
유통 과정에서 전 국가대표 감독 C씨가 A씨에게 실탄을 구입해 불법 유출하는 등 핵심적 역할을 했으나 C씨는 지난해 지병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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