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항공교통심의위원회는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이행감독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대체항공사를 심의·선정했다.
단독 신청 노선인 인천~시애틀과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각각 알래스카항공과 에어프레미아를 대체항공사로 지정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인천~LA 노선에는 에어프레미아가,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는 에어프레미아와 유나이티드항공이 대체항공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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