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해 처음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에서 일본 에이스 하리모토 미와와 마주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여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6위 하리모토 미와와 맞붙는다.
한국 선수로는 신유빈을 비롯해 세계 16위 주천희(삼성생명), 28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31위 이은혜(대한항공)가 여자 단식에 출격하고, 18위 장우진(세아)과 15위 안재현, 23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은 남자 단식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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