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국로슈진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 장비의 처리 전 과정을 자원순환 관점으로 전환해 환경 발자국을 줄이고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한국로슈진단에서 발생하는 폐기 장비가 수거, 분해, 재자원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친환경적으로 처리되도록 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는 "한국로슈진단은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환자와 사회를 향한 책임이라고 믿는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에코밸런스 개선과 2045 넷제로 달성을 향한 우리의 약속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중요한 계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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