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美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첫삽…2029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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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美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첫삽…2029년 완공

삼성E&A가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공사의 첫 삽을 떴다.

삼성E&A는 5일(현지시간)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남궁 홍 삼성E&A 사장(왼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미국 워싱턴 헤이 아담스 호텔에서 열린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 착공식에서 사이먼 그린쉴즈 와바시 밸리 리소스 이사회 의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삼성E&A)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테레 호트 지역에 건설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50만톤(t)의 암모니아를 생산하고 167만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능력을 갖춘 친환경 암모니아 시설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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