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K-방산 관련 자문 등 법률 서비스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강 고문은 1999년 7월부터 국방 획득분야에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국방R&D 정책, 방위력개선사업, 방산육성 정책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고, 특히 방위사업청장 재직 시 K-방산 수출 산업화를 주도하는 등 방산육성 및 수출 분야의 전문성이 탁월하다.
김상곤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강은호 고문 영입을 통해 광장 방위산업팀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며 “광장 방위산업팀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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