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신규 카테고리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첫 대규모 집중 채용에 나선다.
컬리는 뷰티 및 패션 MD, 마케팅 등 총 7개 직무 분야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컬리 측은 카테고리 확장에 따라 다양한 상품의 가치를 발굴하고, 능동적으로 시장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인재를 영입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