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복을 부르는 오브제를 찾고 있었다면 주목하세요.
명태 새해가 되면 현관이나 대들보에 명태를 매달아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던 풍습이 있습니다.
집안에 달항아리를 두는 것은 곧 복을 꽉 채운다는 의미와도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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