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과 청양군 지역 청년들이 지자체 주도나 행정적 지원 없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기획한 로컬특화 창업지원 워크숍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집단지성, 2026년 창업지원사업 교육 및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창업지원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역에서 자신의 일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로컬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창업 이론이나 지원사업 정보 전달을 넘어, 로컬 현장에서 함께 창업 여정을 이어갈 동료를 찾고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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