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에도 가상자산 시장이 연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하며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은 1억3600만원에 안착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오전 8시37분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24% 오른 1억360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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