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與 공천 돈거래 의혹, 김현지부터 국회 출석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與 공천 돈거래 의혹, 김현지부터 국회 출석해야"

국민의힘은 6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돈거래 의혹이 개인 비위를 넘어 조직적 은폐와 권력 개입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회 출석을 요구했다.

그는 "이수진 전 민주당 의원의 증언에 따르면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담은 탄원서가 2023년 12월 당시 이재명 당대표 측에 전달됐고 그 전달 창구가 바로 김현지 부속실장"이라고 했다.

이어 "공천 비리 의혹을 담은 탄원서가 왜 아무런 감찰이나 조사도 없이 사라졌고 결국 의혹 당사자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되돌아갔는지 문제를 제기한 인사들만 공천에서 배제됐다"며 "민주당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넘어갔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