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푸싱제약그룹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아세안(ASEAN) 10개국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예정된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Top-line) 발표 이후 임상 성과를 반영해 인도 판권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대중화권 계약에 이어 아세안 지역까지 판권이 확대되면서 아리바이오·뉴코파마·푸싱제약 간 협력 관계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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